선물 · 옵션 기초강좌
A. 선물투자의 기초를 배운다
B. 옵션투자의 기초를 배운다
  - 옵션거래란 무엇인가
  - 옵션거래 이해하기
  - 옵션투자의 시작
- 콜옵션 매수·매도
  - 풋옵션 매수 · 매도
  - 옵션 매수·매도인의 손익
  - 옵션의 시간가치
C.기본적 분석으로 판단한다
D. 대세를 보고 판단한다
E. 추세진단으로 승부한다
F. 데이트레이팅으로 승부한다 1
G. 데이트레이팅으로 승부한다 2
H. 고급 테크닉으로 승부한다
I. 성공과 실패로부터 배운다
J. 투자의 고수로부터 배운다 1
K. 투자의 고수로부터 배운다 2
L. 코스닥선물에 도전한다

 

 

콜옵션 매수·매도

콜옵션의 정의

콜옵션은 KOSPI 200 지수가 행사가격 이상으로 오르면 권리행사를 하겠다는 옵션, 즉 지수가 오르는 데 투자하는 옵션을 말한다.


KOSPI 200 지수 72에서 청산한 경우

B씨가 행사가격 70인 콜옵션을 프리미엄 1.0포인트에 매수했다는 것은 70+1.0=71포인트가 손익분기점이 된다는 뜻이다. 즉 KOSPI 200 지수가 71포인트를 웃돌아야 수익이 발생하고, 71포인트에서 청산하면 본전이다. 물론 수수료는 없다고 가정한다.
그런데 KOSPI 200 지수가 72포인트까지 상승했으므로 1포인트(72`―`71)의 수익이 발생하여 100계약×1×10만 원=1,000만 원의 수익이 발생한 것이다. 100%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반면 H투신은 1,000만 원의 손실을 보게 된다.
그러나 만일 KOSPI 200 지수가 80포인트까지 급등했다고 가정해보자. B씨는 9포인트(80`―`71)의 수익, 즉 9,000만 원의 수익이 생기는 반면, H투신은 9,000만 원의 손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KOSPI 200 지수 70.50에서 청산한 경우

B씨는 -0.5(70.50`―`71)×100계약×10만 원=-500만 원, 즉 500만 원의 손실이 있게 되고 H투신은 반대로 500만 원의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


KOSPI 200 지수 70에서 청산한 경우

B씨는 -1(70`―`71)×100계약×10만 원=-1,000만 원, 즉 1,000만 원의 손실발생으로 투자금 전액을 날리게 된다. H투신은 반대로 1,000만 원의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


KOSPI 200 지수 69에서 청산한 경우

B씨는 계산상으로는 -2(69`―`71)×100계약×10만 원=-2,000만 원, 즉 2,000만 원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되지만, 콜옵션 매수자는 프리미엄 이상의 책임을 질 필요가 없으므로 투자금 전액인 1,000만 원만 날리게 된다. 마찬가지로 H투신은 1,000만 원 이상의 수익은 얻을 수 없다.


콜옵션 매매의 구조

위의 사례에서 보듯이 콜옵션 매수자는 주가가 아무리 내려도 그가 지불한 프리미엄 이상의 책임은 지지 않는다. 즉 B씨의 최대 손실은 1,000만 원에 그친다. 그러나 거꾸로 주가가 폭등이라도 한다면 그 수익은 엄청나다.
한편 콜옵션 매도자는 주가가 아무리 내려봤자 최대 이익은 1,000만 원에 그치고 만다. 그러나 거꾸로 주가가 폭등한다면 그 손실은 엄청나다.
콜옵션 매수자는 손실은 한정되어 있으면서 수익 가능성은 무한대이고, 콜옵션 매도자는 수익은 한정되어 있으면서 손실 가능성은 무한대이다.
한 가지 더!
1포인트에 10만 원
내가격 옵션 보유자는 KOSPI 200 지수가 1포인트 상승 또는 하락할 때마다 1계약당 10만 원의 수익이 발생한다. 주가예측만 잘하면 옵션투자에서 큰돈을 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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