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타매매 강좌
A. 새로운 큰손, 데이트레이더
B. 데이트레이더가 왜 돈을 버는가
C. 데이트레이딩, 어떻게 할 것인가
D. 데이트레이딩,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
- 계좌 개설에서 시스템 구축까지
  - 시장흐름을 읽으면 종목이 보인다
  - 주가패턴에 따라 투자기회도 다르다

 

 

계좌 개설에서 시스템 구축까지

국내증권사 웹사이트

증권사

인터넷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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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kyobotrade.co.kr

  굿모닝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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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증권

  www.tuja.co.kr

  동양증권

  www.myasset.co.kr

  동원증권

  www.dws.co.kr

  대유리젠트증권

  www.drs.co.kr

  대신증권

  www.daesin.co.kr

  대우증권

  www.securities.co.kr

  부국증권

  www.bookook.co.kr

  서울증권

  www.seoulstock.co.kr

  세종증권

  www.cybertrading.co.kr

  신영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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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증권

  www.shcyber.com

  신흥증권

  www.shs.co.kr

  유화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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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은증권

  www.ileun.co.kr

  조흥증권

  www.chts.co.kr

  하나증권

  www.hanastock.co.kr

  한누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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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힌빛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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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증권

  www.koreabond.co.kr

  한양증권

  www.hanyan.co.kr

  한진투자

  www.hanjinsec.co.kr

  현대증권

  www.stockmarket.co.kr

  현대투자신탁증권

  www.citc.co.kr

  LG투자증권증권

  www.lgsec.co.kr

  SK증권

  www.sk.co.kr/sksk.html

  E-TRADE KOREA

  www.etrade.co.kr

 

국내 데이트레이딩 정보제공 웹사이트딩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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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은증권 데이트레이딩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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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스톡

  www.dangilstock.co.kr

  BUSTOCK

  www.buskock.co.kr

  캐피탈하우스

  www.capitalhouse.co.kr

 

국내 증권정보 웹사이트

사이트

인터넷주소

  팍스넷

  www.paxnet.co.kr

  머니투데이

  www.moneytoday.co.kr

  씽크풀닷컴

  www.thinkpool.co.kr

  이데일리

  www.edaily.co.kr

  와우티비

  www.wowtv.co.kr

  머니오케이

  www.moneyyok.co.kr

 

해외 증시정보 웹사이트

사이트

인터넷주소

  이트레이드

  www.etrade.com

  블룸버그뉴스

  www.bloomberg.com

  CNN파이낸셜뉴스

  www.cnnfn.com

  나스닥투데이

  www.nasqaktoday.co.kr

  유에스인포

  www.usinfo.co.kr

 



사이버트레이딩은 필수사항이다

데이트레이딩을 위해서는 수수료가 싼 사이버트레이딩이 필수적이다. 사이버 거래가 되지 않을 경우 급하면 전화로 주문을 내기도 하지만 이는 예외적인 경우다. 이때도 증권사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수수료 할인 혜택을 달라고 요구할 필요가 있다.
사이버 거래를 하려면 증권사를 선택한 뒤 증권계좌를 개설할 때 사이버 증권거래 신청을 따로 해야 한다. 최근에는 은행과 증권사 간에 제휴가 활발해 은행 지점에서 얼마든지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계좌를 개설한 후에는 자신의 PC에 계좌개설 증권사의 홈트레이딩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증권사마다 다른 프로그램을 쓰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을 이용해 주문을 할 때는 각 증권사에 맞는 프로그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컴퓨터통신을 이용해 주문을 할 경우 홈트레이딩 프로그램 없이도 주문을 할 수 있는 증권사도 있다. 그러나 주가차트를 비롯한 다양한 분석지표들을 보기가 어렵다는 점이 문제이기 때문에 급한 경우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사용한다.
최근에는 증권사에 따라서 증권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사이버 지점을 설치해두고 홈트레이딩 프로그램을 별도로 가동하지 않고도 곧바로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기도 했다.
실제 주문은 계좌를 개설하고 입금을 하면 곧바로 가능하다. 통신두절을 염두에 두고 비상대책으로 주문 가능한 전화번호 및 콜센터 전화번호, 자동응답 전화번호, 팩스번호 등도 챙겨둬야 한다.
주문을 낼 때 요구하는 증거금률은 자율화되어 있어 증권사마다 다르다. 어느 증권사가 가장 좋은지는 딱 잘라 말할 수 없다. 투자자에 따라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HTS 프로그램은 안정성과 속도가 생명

데이트레이딩에 들어가기에 앞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이버트레이딩 프로그램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살피는 일이다. 그 동안 단기 급성장한 사이버 증권시장에 비하면 사이버트레이딩 프로그램은 아직 갈 길이 먼 것이 사실이다. 버그와 체결지연, 전송지연, 끊김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만이 여전하다.
홈트레이딩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겠지만 다음 네 가지를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다.
첫째, 안정성이다.
분초를 다투는 데이트레이더에게 시스템의 불안정성으로 주문전송지연이나 시스템다운 사태가 발생한다면 불과 몇 분 만에도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다.
둘째, 속도다.
대등한 입장에서 게임을 하는데 남들보다 늦은 데이터, 느린 주문전송, 한발 늦은 증권정보를 접하게 되면 뒷북을 치는 꼴이 된다.
셋째, 증권정보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잘 제공하는가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데이트레이더라면 증권사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증권정보를 확보해야 하지만, 일차적으로는 거래 증권사에서 데이트레이더를 위한 다양한 분석지표를 제공한다면 금상첨화다.
마지막으로 수수료를 들 수 있다.
데이트레이더는 장기투자자에 비해 매매가 잦기 때문에 수수료도 중요한 고려요소다. 그러나 수수료만을 먼저 생각한다면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생각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참고로 증권사를 평가하는 인터넷 사이트들을 방문해보면 어느 증권사가 내게 가장 좋은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증권사 평가 사이트로는 스톡피아(www. stockpia.co.kr)가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스템의 구축과 증권정보 북마크

게임에서든 전쟁에서든 무기는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장비가 뒤따라주지 못하면 성공하기 어렵다. 전문적으로 데이트레이딩을 하려면 최소한 2대 이상의 컴퓨터를 갖추는 것이 좋다. 뉴스를 접할 수 있는 케이블TV나 실시간으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리서치가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고속인터넷으로 연결된 4∼5대의 네트워크 PC와 케이블TV, 리서치 정도의 시스템을 갖춘다면 전문적으로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구색을 갖췄다고 할 만하다. 하지만 혼자서 이런 시스템을 다 구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투자자금 규모가 크다면 몰라도 1천만 원대의 투자를 하면서 이런 시스템을 다 갖추는 것은 지나치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혼자서 트레이딩을 하는 ‘홈 언론(home alone)족’이 되기보다는 투자클럽, 안정적인 시스템이 갖춰진 사이버증권영업소, 증권방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정보 얻기가 귀찮다면 주식투자에서 손을 떼라

일반인이 고급정보를 얻기는 어렵지만 공개된 정보라면 인터넷의 보편화로 마우스클릭 몇 번으로도 싱싱한 정보를 낚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러나 정보는 빨리 습득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이미 주가에 반영되고 난 뒤라면 뒷북만 치는 꼴이다.
따라서 손가락품을 들여서라도 최신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미국 증시에 동조화하고 있는 세계증시의 흐름을 놓고 볼 때 나스닥의 동향을 알고 트레이딩을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큰 차이가 난다.
돈이 되는 고급정보를 제공하는 곳이 있는데 몇푼이 아깝다고 피하거나, 돈이 되는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 있는데도 그것이 귀찮아서 찾아보지 않는다면 주식투자에서 아예 손을 떼는 편이 낫다.
이런 점에서 정보 체크단말기의 활용도 검토해볼 만하다. 증권사 객장에 나가보면 주식시세를 제공하는 단말기가 놓여 있다. 상당수는 단순히 주가만을 조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마우스나 키보드 모두를 활용할 수 있다면 그 안에는 엄청난 정보가 들어 있다.
체크단말기라 불리는 이 단말기는 증권전산에서 제공하는 각종 증권시세 및 시세분석 자료를 볼 수 있는 단말기다. 증권전산에서 직접 회선을 깔고 제공한다.
증권사들도 대부분 이곳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바탕으로 더 많은 정보를 가공해 투자자들에게 제공한다. 2000년 3월부터 ‘체크 2000’ 프로그램이 개발돼 증권사들이 직접 생산하는 리서치 자료 및 추천종목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증권정보를 이곳에서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증권사들의 시황뉴스, 경제지 및 연합뉴스의 증권관련 주요 뉴스 등도 실시간 제공된다.
2000년 초 현재 전국에 불과 5,000여 대가 보급돼 있을 정도로 아직 일반의 활용도는 낮다. 정보의 수준에 따라 월 임대료가 40∼80만 원이나 돼 홈언론족이라면 비용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증권전산에 신청하면 직접 나와 설치를 해준다.


증권사를 최대한 활용하라

증권시장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정보를 풍부하게 제공하는 곳은 역시 증권사다. 대개 증권사들은 당일 추천종목을 비롯해 고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가능한 한 동시호가 시황 정도는 증권사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모든 증권사 홈페이지를 수시로 드나들기는 어렵다. 유력한 증권사 몇 개만 골라 언제라도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계좌를 터놓을 필요가 있다.
증권사의 추천종목들을 알아볼 수 있고 추천종목에 대해 주기적으로 평가를 하는 사이트로는 인베스트먼트코리아(www. iktoday.co.kr)를 참고할 만하다.


매매일지와 관심종목 노트를 만들어라

사람은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면서 많은 것을 배운다. 주식투자자, 특히 데이트레이더에게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그 경험을 자양분으로 삼기 위해서는 매매일지를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매매일지를 통해서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가면 실패를 그만큼 줄일 수 있다.
매매일지를 쓰는 형식은 특별히 정해진 것은 없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매일지에는 반드시 시장 전체의 흐름(시황)과 함께 종목의 흐름을 기록해둘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투자판단을 할 때 무엇을 빠뜨렸는지를 체크하는 일이다. 그래야 똑같은 실패를 다시 반복하지 않는다.
매매일지와 함께 관심종목 노트를 따로 만들어놓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증자일정, 전환사채의 주식전환 일정 등은 따로 기록을 해두지 않으면 자칫 잊어버리기 쉽다. 주가의 흐름에 독특한 현상이 나타났을 때는 노출된 재료를 함께 기록해두는 것도 차트의 한계를 보완해준다.
매매일지의 예
○월 ○일
<시황> 이틀 연속 나스닥 폭락으로 코스닥도 큰 폭으로 조정을 받고 있다. 오늘 역시 대부분의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한통프리텔이 한솔엠닷컴을 인수한다는 뉴스로 한솔엠닷컴은 상한가로 시작. 한통프리텔도 84,500원으로 출발하며 강세.
<한솔엠닷컴>
한솔엠닷컴은 상한가니 제쳐두고 한통프리텔의 강세를 예상하고 바로 매수. 대부분의 종목이 폭락을 보였는데 지수관련 대형주인 한통프리텔과 한솔엠닷컴의 초강세로 지수는 200선 밑으로 빠지지는 않았다.
한통프리텔 매수 85,300원.
워낙 폭락장이라 한솔엠닷컴도 상한가에서 금세 이탈. 한통프리텔은 89,000원 언저리에서 등락. 한솔엠닷컴이 상한가를 이탈함에 따라 무거운 한통프리텔이 상한가까지 가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 매도잔량이 증가하면서 하락조짐을 보임. 88,500원 고점을 찍고 재돌파에 실패하자 미련없이 88,000원에 매도.
하락하는 동안은 관망세. 83,100원에서 저점. 고점 대비 3분의 2 지점에서 정확히 되돌림. 매수 84,400원. 그러나 85,000원을 돌파하지 못하고 보합세를 보이자 추가반등에 의문이 들어 84,800원에 매도하고 관망.
<로커스>
폭락장에서도 급등한 종목.
여타 대장주들이 폭락하는데 핸디소프트와 함께 초강세를 보여 142,000원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것을 매수.
매수 135,000원. 빠르게 움직일 걸 예상하고 133,000원에 매수주문이 체결되지 않자 바로 정정주문을 냈는데 고가매수가 돼버림.
일시적으로 130,000원까지 빠지자 손절매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지만 손절매 시점이 아니라 오히려 추가매수 시점이라는 생각에 보류. 200선을 지지선으로 지수가 반등했기 때문. 이후 반등에 성공하여 분할매도.
매도 137,500원.
매도 138,000원.
매도 138,500원.
매도 137,000원.
<한글과 컴퓨터>
로커스 매도 후 관망중 200선 근방까지 하락을 예상했는데 한컴의 낙폭이 깊었던데다 앞장서서 시세를 내자 추격매수를 감행. 결과는 뻔했다. 추격매수 중 절반 이상은 상투다. 오늘 역시 그랬다.
매수 24,500원.
아무래도 뭔가에 홀린 기분이다. 좀처럼 추격매수는 안 했는데 한컴에 대한 짝사랑에 쉽게 주문이 나가고 말았다.
분할매도 24,300원, 24,600원.
고점을 찍고 바로 약세로 전환됐다. 매수시점부터 상투가 아닌가 의심을 한 터라 호가를 500원 낮춰서 매도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24,300원에 체결이 돼버렸다. 한 번만 더 심사숙고를 했더라면 손절매에 따른 손실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계좌 개설에서 시스템 구축까지 시장흐름을 읽으면 종목이 보인다
 주가패턴에 따라 투자기회도 다르다